육체가 존재하는 한 우리는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. 하지만 육체를 버리는 순간 우리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. 그러니까 나의 육체가 바로 나이고, 내가 곧 나의 욕망이다.
날달걀과 사슴눈 두 미남 블로거가 벌이는 무자비한 잡담 배틀 http://twitter.com/NalDalGal http://twitter.com/sasumnoon